태그 : 6.25

<오늘이 무슨 날...?>




▲ 후퇴하는 수송선(LST) 갑판에 피란민들이 그야말로 입추의 여지없이 올랐다. 부두에는 미처 수송선에 오르지 못한 피란민들이 발을 동동거리고 있다(1950. 12. 19. 흥남부두)
 
 
신병 훈련을 마치고 전선으로 떠나는 아들에게 물을 먹이는 어머니(1950. 12. 18. 대구역 광장)
 
 
인민군 소년병이 포로로 붙잡혀 미 조사관에게 심문을 받고 있다. 가운데 여인은 통역이다(1950. 8. 18)
 
 
누가 이 단발머리 소녀를 모르시나요? (1951. 1. 12. 부산임시포로수용소)
 
 
엄마는 일터로 가고 소녀는 동생을 데리고 노천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1950. 10. 서울 은평)
 
 
북한의 한 학생이 자기가 그린 태극기를 든 채 살려달라는 애원을 하고 인민군 병사는 엎드려
목숨을 구걸하고 있다(1950. 10. 21. 평양)
 
 
뜨거운 전우애로 부상단한 전우를 업고서 후송시키는 국군(1950. 7. 29)
 
 
병중의 아내를 지게에 지고 피란길에 나서는 한 남정네의 순애보(1950. 9)
 
 
▲ 포화에 좇기는 피란민 한 가족(1950. 7. 29. 경북 영덕)
 
 
기총소사에 목숨을 잃은 피란민이 들길에 쓰러져 있다(1950. 8. 25)
 
 
수로에 엎드려 죽은 인민군 병사(1950. 7. 29. 경북 영덕)
 
 
진주 부근에서 유엔군이 민간인을 부역 혐의로 연행하고 있다(1950. 7. 29)
 
 
한 소년이 시레이션(전투비상식량) 상자를 들여다보고 있다(1950. 9. 30. 진주)
 
 
총구 앞에서는 사람도 짐승이 된다. 수풀에서 기어나와 투항하는 인민군 병사(1951. 9. 20)
 
 
학살 현장(1950. 9. 29. 전주)
 
 
학살 현장에서 아버지가 자식의 시신을 찾고 있다(1950. 11. 14. 함흥 덕산)
 
사진 출처 : 눈빛출판사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지울 수 없는 이미지 1, 2, 3>
설명 출처 : 오마이뉴스


paperda.com에서 퍼옴...

-----------------------------------------------------------------------------------------------------

한국전쟁이 1950년으로 정확히 알고 있다고 응답한 중고등학생 43%...

한심한 노릇이다...이 나라는 뭘 가르치는 건지...








2008/6/25

by 호선생 | 2009/03/24 22:49 | 일상골방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