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헌혈

<O형 피 급구>








3달에 한번정도는 꾸준히 헌혈을 하겠다는 계획으로...

어느덧 지난번 헌혈을 한지 3달이 지나서 근처 헌혈의 집을 찾았다...

O형이라고 하니 참 반갑게 맞아주신다-_-;;;





1초의 따끔함으로 여러사람 살린다는 생각으로...

참 오랫만에 착한 일 좀 하는 것 같다...




400ml 꽉꽉 채운걸 보니...

왠지 몸이 가벼워진 기분이다 -▽-/




하지만...뽑은 피만큼 물로 오늘 저녁을 채운다...;





그래도 이걸보니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구나...흐흐







2009/3/18

by 호선생 | 2009/03/24 23:39 | 일상골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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