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모과나무

<초여름의 화단>



날씨가 이제는 초여름을 향해 가는구나...

봄에 파릇파릇한 싹이 나던 나무들도 저마다 기지개를 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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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한켠에 심어져 있던 보리수 나무...

솔직히 요전까지 이게 보리수 나무인줄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저 맛도 없는 열매는 어디다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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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살살 신맛을 당겨줄 석류나무도 어느새 꽃이 피었다...

올해는 석류로 술 좀 담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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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곳에 있던 모과들도 서서히 알이 굵어져 가는데...

올해는 모과차 좀 마시려나...






2008/6/5


by 호선생 | 2009/03/24 22:33 | 일상골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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