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깐풍기

<차이웍>




동생이 깐풍기 노래를 불러줘서...근처 차이웍으로 향했다...




동네 중국집에 익숙한 상황에 중국집 체인이 생길 줄 누가 알았겠나...

그래도 소비자고발 이후로 좀 미심쩍은 동네 중국집에 비해 왠지 모를 신뢰감이...




동네 중국집에 비해서는 메뉴수가 좀 적긴 했지만 나름 고민끝에 세트메뉴 C로 결정...

깐풍육+청탕면(小)2개...17,000원~;

깐풍기는 흠...나초가 나오는게 좀 특이했는데

약간은 짠맛에...나초가 왜 있는지 알겠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이것...'청탕면'

흔히 동네 중국집에서 울면이라고 파는데...국물맛이 아주 시원했다...

약간은 짰던 깐풍기의 짠맛을 저 멀리 날려주는 맛...

다음엔 이것만 따로 먹어야 할듯...





by 호선생 | 2009/04/01 00:0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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