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에 대한 미안함;;;>




가끔 지나가다보면 너무 좋은 향수냄새에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데...

도통 무슨 향수인지 물어보기도 뭐해서 가끔씩 향수 샘플을 이리저리 비교해보는데...

모르겠다...;;;;;;;;;;;;

그에 비해 언제 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향수는 아침마다 주인에게 좀 뿌려달라고 사정을 한다...

미안.../ 널 살때 코가 막혔었나봐 ㅡ,.ㅡ;






by 호선생 | 2009/05/26 01:04 | 일상골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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