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공기의 맛...>




















새벽 2시 30분...

창문을 통해 들어온 새벽공기의 맛은...달콤하다...

하루일과를 끝낸 뒤의 기분탓일까...?

아니면 너무도 싫은... 비가 그친 것에 대한 내심의 쾌재일지도...

오랫만에 코가 아닌 입으로 잔뜩 들이마셔본다...허파가 터질 때까지...;













by 호선생 | 2009/05/22 02:41 | 일상골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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