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5일
<My aunt mary-Drift>
이 밴드를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왠지 모르게 그냥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비가 막 그친 도로를 달리고 싶은 그런 기분...?
아무때나 편안하게 아무 생각없이 들을 수 있는 앨범을 찾았다는 거...
어찌보면행운일지도...
Track list
1. MONOLOGUE <추천>
2. 너는 내 맘속에
3. SWEET
4. WITH <추천>
5. 반지를 빼면서
6. 내게 머물러
7. 148 KM
8. 특별한 사람
9. 그걸로도 충분해
10. 인생의 챕터
11. 랑겔한스
12. S.E.O.U.L
# by | 2009/03/25 12: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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