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Tokyo 4-1>




넷째날 아침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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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잘 신세졌던 오에도 온천을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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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쿄시내로 오는 길...날이 좋아서인지 멀리 후지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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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와 도쿄시내를 이어주는 또다른 길...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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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다시 도착한 도쿄역 앞...중앙우체국

처음 왔을 때 그대로...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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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라 그런지 거리도 한산해서 배는 추웠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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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도쿄에 왔는데 고쿄에는 한 번 가봐야 될 것 같아서 온 일본 궁...

정문에 경비들과 멀찌감치 보이는 건물과 수로를 따라 돌아댕기는 오리들...

그리고 50여명 뗴로 몰려오시던 중국관광객들 외에는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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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쿄에서 길가로 나오니 바로 보이는 일본의사당 건물...

차라기 저기나 갈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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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쿄를 뒤로 하고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며 도착한...

아!키!하!바!라!...이름만 들어도 오타쿠와 전자기기의 필이 느껴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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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뭔가를 사러 나온 사람들...

TV에서나 보던 오타쿠들이 줄서있는 모습이라든가...

메이드 옷을 입고 전화방 쿠폰을 나눠주는 언니들의 모습이라든가...

참 별별 사람들이 다 모여있는 이 곳...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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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먹을 곳도...시간도 없어 우리의 친구 요시노야에서 규동으로 대충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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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하바라의 좋은 점...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만의 세계가 있다...-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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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_-; 일본애들...취향 참;;;

이케부쿠로 도큐핸즈에서 봤던 건 약과다...그나마 약한 걸로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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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상한 것만 있는 건 아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이웃집 토토로 샵도 버젓히 옆골목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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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오니 마음이 참 순수해지는게 느껴진다...

정..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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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일정이 도쿄디즈니 씨에 가는 것이었기에...

부지런히 짐부터 풀어놓고자 마지막 숙소인 니혼바시 빌라를 향해...

걸어갔다...(솔직히 전철비가 너무 비싸다...왠만한 거리면 그냥 다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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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오는 한국관광객이라면 한번씩은 들린다는...

호텔 엘리베이터에 타면 한국말만 들린다는...

로비에 한국 라면이 잔뜩 쌓여있는...

니혼바시 빌라다...

역시나 한국관광객들이 여럿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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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풀고 나태해져 있을 틈도 없이...

정말 멀리 떨어져있는 도쿄 디즈니 씨를 향해...

다시 도쿄역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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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에서도 우리가 탔던 JR선 타는 곳에서 도쿄 디즈니 씨로 가는 게이오선을 타기 까지...

무척이나 걸어야 했다...

무빙워크가 있어서 편했지만...없는 곳은 꽤나 걸어야 한다는...

몸도 마음도 파김치가 된 체...졸다보니 어느덧...

도쿄 디즈니 씨가 있는 마이하마 역이다...하지만 이 곳에서도-_-;;;

by 호선생 | 2009/03/25 11: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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