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Tokyo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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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셋째날 밤이 깊어가고...배는 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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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들은 조이폴리스 게임센터에 들어간지 2시간이 되도록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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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야에서 밥이나 먹을까 했지만 왠지 처량맞아 보여 때리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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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덱스도쿄비치만 2시간 동안 구경했다...-_-;

덱스도쿄비치 구석에 있는 화장실까지 다 가볼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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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본 신기한 장면...

전차남 같은데서 보면 애니메이션 성우가 스튜디오에서 라디오 방송 같은 걸 하는데...

그 밖에 장사진을 이루던 오타쿠들의 모습이 보인다...그런데...

진짜 오타쿠들이 떼를 지어 있는 모습을 보다니...사실 나도 살짝 저기에 껴서 구경 좀 했다-_-;

제길 나도 덕후가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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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란 길고 긴 시간이 지나 조이폴리스가 재밌다며 연신 자랑질을 해대는 친구놈들과 함꼐...

숙소로 정한 오에도 온천으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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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입구는 요렇게 생겼다...

인터넷으로 미리 온천-숙박 패키지를 예약하고 가서 DC혜택도 있고 좀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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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목욕탕에서 가끔 등짝에서 볼 수 있는 긴따로 장군? 그림이 그려진 유카타를 돌돌...

돌돌돌 말아서 입고 돌아댕기는데...여간 불편한게 아니다...역시 찜질복이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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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을 마치고 나오면 대충 저런 시장좌판 같은 홀이 나온다...

이것저것 구경할 것도 참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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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육 1점에 오리알 1개, 무 한조각 달랑 넣어놓고 7,000원은 좀 너무 하잖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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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소주는 만원가까이...옆에 막걸리는 15000원-_-;

역시 물건너오면 저렇게 되는건가?

왜 술집에서 사케가 그렇게 비싼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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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사히 생맥주를 마실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이것마저 없었으면 -_-+



맥주한잔과 유카타를 입고 볼륨감을 뽐내시던 언니들을 바라보며...

도쿄에서의 세번째 밤은 스르륵...넷째날은 좀 짱이었다-_-;;;

by 호선생 | 2009/03/25 01:1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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