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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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맥주...



아사히와 기린의 중간쯤 되는 무난한 맛에...



유서깊은 저 병디자인...(일제시대 배경의 작품에 단골손님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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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라 하던 맥주여서 일까?



일본에 갔을 때 냅다 삿포로 맥주가 있는 에비스부터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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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크기만한 맥주캔...



저거하나면 당분간 맥주 생각이 안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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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맥주가족들...



에비스와 드래프트 원...



하이트와 MAX, s필의 관계정도...



편의점에 가면 수십종류의 맥주들...



같은 회사내에서도 다양하게 연령별, 재료별, 취향별 맥주들이 존재했던 삿포로...



우리의 하이트나 OB도 곧 따라잡을 수 있지 않을까?



언젠가 일본사람들이 우리 맥주를 먹어보고 '스바라시!'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by 호선생 | 2009/03/25 00:4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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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설난장이 at 2009/03/25 16:04
삿뽀로....고통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맥주 ㅡㅡ
Commented by 호선생 at 2009/03/25 16:51
저맛을 고통으로 표현하다니...아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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