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데링>






여자친구가 극찬을 하던 미스터 도넛의 폰데라이온...(도넛이 아닌 저 사자;;;)





수제로 방금 만든 신선한 도넛!이라는 광고문구처럼 매장에서 아주머니들이 옴팡지게 반죽을 하고 계셨다...





생각보다 찹쌀도넛같이 쫀득쫀득한 폰데링이 입맛에 쫙쫙 맞았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저 도넛...던킨에서 파는 츄이스티랑 닮았는데;;;





by 호선생 | 2009/03/25 00:1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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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나 at 2009/03/25 05:04
폰데링이 먼저 나왔어요 ~
던킨 츄이스티가 뒤따라 나왔는데..
머 둘다 맛있으니깡~ ㅋㅋ

뽀송뽀송한 도넛도 맛있지만 쫄깃한 도넛도 맛있죠..

근데 솔직히 전 미스터도넛은
폰데라이온이 넘 귀여워서 가요-_-;;;;ㅋㅋ

확실히 일본인들이 캐릭터 잘만든다;;그런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욤..
Commented by 호선생 at 2009/03/25 11:17
동감입니다...저도 한번 먹어보고 반했어요~+_+
폰데라이온 핸드폰 고리도 하나 사야겠다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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