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 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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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했던 오늘...

이런 날은 그냥 진득하게 자리잡고 위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 최고다...

정말 오랫만에 방문한 씨푸드오션...

일단 시작은 샐러드로...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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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이어서 인지...

못보던 메뉴들이 쏠쏠하게 보였다...

본격적으로 스시랑 롤로 버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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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당히 입맛에 맞았던 타이식 생선튀김 샐러드...

생긴건 꼭 파채에 싼 생선튀김 같지만 맛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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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맘대로 참치회덮밥은 여전히 나를 반겨주었다...

참치를 항상 과하게 넣어서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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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님의 커피...;

솔직히 커피 한잔에 도전했지만...

거부반응이 너무 일어나서 포기함;; 커피는 역시 무린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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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볼...

솔직히 속에 슈크림이라도 들어있는 줄 알고 집어왔는데;

퐁듀용이라니-_-; 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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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을 물어보면 난 0.1초도 생각하지 않고 '수박'이라고 대답한다...

하지만...아직 철이 아닌가?;;

수박이 맹하다-_-; 이것도 제길슨...오늘 후식이 좀 안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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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음식 남기는 것은 절대로 못봐주는 성격 탓에...

미친듯이 먹어주고 돌아왔다...

살 빼야하는데...먹는 순간에는 뇌가 정지하나 보다-_-;




아주 가~끔은...위도 격한걸 좋아할거라 나는 믿는다...

by 호선생 | 2009/03/25 00:0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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