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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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내 몸에게 너무 미안해서...


열량 좀 채워주려고 갔던 훈제 삼겹살 집...


처음 갔을 땐...


삼겹살에 상추도 안주고 백김치에 싸서  이상야릇한 소스에 찍어먹는게 어색했는데...


어느덧 저맛에 푹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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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무쌈에 싸먹어도 맛은 매한가지지만...;


아 술이 술술 넘어가는구나...


by 호선생 | 2009/03/24 23: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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