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군대를 제대하고 오랫만에 헌혈을 하러가리라 마음먹고 근처 헌혈의 집을 찾았다...






오랫만에 가니 시설이 이렇게 좋아져있었다...

은행처럼 대기번호표까지 있다니...






20여분 전혈로 400ml 피를 뽑고 난 뒤 받은 헌혈증...

연말에 좋은 일 한 번 했다고 생각하며...부듸 필요한 사람에게 가기를...







지금도 어딘가에 우리의 헌혈을 애타게 찾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잠깐의 따끔한 고통정도는 참을 수 있지 않을까?




이래저래 뿌듯했던 하루...12월 19일...







2008/12/26

by 호선생 | 2009/03/24 23:17 | 일상골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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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설난장이 at 2009/03/25 09:54
난 이 앞에만 가면 빈혈이 생기더라......☞☜
Commented by 호선생 at 2009/03/25 11:08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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