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지구 침략...?>




점점 뇌가 없는 지구인이 늘어나고 있다...-_-;



20대 엇나간 '가수 꿈'…동대문 파손·방화 시도


남대문(숭례문) 방화 사건의 악몽이 잊혀지지 않은 가운데 동
대문(흥인지문)에도 방화를 시도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동대문을 관리하는 서울 종로구청에 따르면 14일 오전 오전
2시5분 20대 남성이 동대문의 북문을 발로 차 파손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자 도망을 가면서 근처 비치된 소화기
로 남문을 찍어 기둥 부분을 파손하다가 체포됐다. 파손의
정도는 아직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남성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로등을 꺼둬 CC TV가 잡히지
않는 어두운 공간을 이용해 미리 침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남성은 경보사이렌을 듣고 출동한 종로구청 기간제 공무
원과 KT텔레캅 요원의 신고로 범행 10분만에 경찰에 체포
됐다. 허름한 차림새의 이 남자의 주머니에서는 라이터가
발견됐다.

혜화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이 남성은 자신을 22세
라고 밝혔으며,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주위에서 비웃는
것이 기분 나빴다.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에 불을 지르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범행동기를 파악하는 한편 정신 질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강화도 모녀 살해 피의자 "이복동생도 죽였다"



강화도 윤복희(47)씨와 김선영(16)양 모녀 납치ㆍ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하모(27)씨와 안모(26)씨가 2년전
경기도 시흥에서 살해한 여성(당시 19세)은 하씨의 이복동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씨는 12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아버지로부터 돈을 타내려고 이복동생을 납치했지만
실패한 뒤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씨는 평소 이복동생과 관계가 나빴으며 하씨의 아버지는 강화 지역 유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씨와 안씨는 경찰 조사에서 2006년 4월 다방 여종업원 하모(19)씨를 납치, 살해한 뒤 경기도 시흥시
시화호 인근에 암매장했다고 진술했다.

한편 안씨는 이날 실질심사를 위해 법정에 들어가기 전 기자들이 시흥 살해사건에 대해 묻자 범행을
시인하면서 "시신은 묻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오는 14일 강화도 모녀 살해사건의 현장검증을 마친 뒤 하씨와 안씨가 2년전 하씨의 이복동생의
시신을 암매장한 시화호 인근에서 시신 발굴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2008/7/14

by 호선생 | 2009/03/24 23:00 | 일상골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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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설난장이 at 2009/03/25 11:51
뒤숭숭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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