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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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유로2004를 뒤로 하고 4년만에 유로 2008이 돌아왔다.

유로2000 이후로 8년만에 다시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공동개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

흥행메이커인 잉글랜드가 히딩크의 마법에 걸려 러시아에 밀려 본선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역시 이번 대회의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죽음의 C조다...

솔직히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 본선 조 중에 죽음의 조가 아닌 조가 어딨겠느냐만은...

이번엔 유로2008의 C조는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C조 - 네덜란드, 이탈리아, 루마니아, 프랑스

어느 팀이 빠져나오는지 우승팀 못지 않게 관심이 가는 조다...

유로, 유럽축구선수권대회라는 것을 처음 접해본 1996년 대회부터 4번째 직접 보게되는 유로2008...

월드컵보다도 치열하고 경기수준 면으로 볼 때는 아마 세계최고의 대회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개인적으로 유럽내에서 축구변방인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열림으로써 이 동네의 축구수준이 한단계 도약하기를 바란다...

6월 8일부터 또다시 새벽녘 축구전쟁이 시작되는구나...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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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5/28

by 호선생 | 2009/03/24 22:30 | 축구골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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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백설난장이 at 2009/03/25 12:05
-ㅂ-;; 축구 재미없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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